우리B&B오신걸 환영합니다.
보도자료
> Customer Center > 보도자료

 
작성일 : 17-12-22 09:12
【익산열린신문_2017.12.22】청년CEO 박상협 ‘헤파린 화장품’ 출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56  
   http://www.iksanop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737 [405]

 

 

 

 

청년CEO 박상협 ‘헤파린 화장품’ 출시

현영동 (주)우리비앤비 대표… 국내 유일 생산 ‘헤파린 나트륨’으로 제조

 

 

 

‘린케어’ 브랜드 스킨·앰플·에멀전 등 의약기능 합친 ‘코스메슈티컬’ 제품

 

 

 

 



471737_23378_450.jpg


 

 

 

 

국내 의료업계에서 전량 수입하는 ‘헤파린나트륨(Heparin Sodium)’을 독자적 기술로 개발, 국내 100억 원대 헤파린 시장의 독점시대를 연 스물여덟 살 청년사업가 박상협 (주)우리B&B 대표가 화장품 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것도 국내에서 유일하게 헤파린을 주원료로 한 화장품을 출시했다.

 

2012년 현영동에 축산부산물을 연구 개발하는 생명공학회사 (주)우리비앤비(Bio-Food&Bio-Tech)를 설립한 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돼지 소장에서 헤파린 추출에 성공,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혈전 치료제 및 혈액 투석 시 사용되는 저분자량 헤파린 주사제와 수술 시 필수의약품인 혈액 항응고제의 국산화의 길을 연 주인공.

 

그는 헤파린은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혈행 개선, 천연보습인자)으로 현재 일본 등지에서 아토피 피부 질환용 및 보습 유지용 크림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지만, 워낙 비싸 국내에서는 의약용 외에는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기회로 삼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헤파린을 생산한다는 장점을 이용해 헤파린을 원료로 화장품 제조에 뛰어든 것.

 

그동안 헤파린 원료를 국내와 동남아 등 해외에 수출해오던 그는 2015년 전주 팔복동 전북생물산업진흥원에 입주, 화장품 개발에 착수했다. 2016년 6월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마치고 첫 출시한 브랜드는 헤파린으로 피부를 관리한다는 의미의 ‘린케어(rincare).’

 

스킨, 앰플, 에멀전(로션) 등 기초화장품 3종 세트와 마스크 팩을 생산 중이다.

 

그는 “린케어는 화장품(cosmetic)에 의약품(pharmaceutical)의 기능을 합친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제품이다. 유효성 평가에서 두피개선, 여드름피부개선, 피부보습 효과가 검증됐다. 때문에 추운 겨울 건조하고 영양이 부족한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고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고 소개했다.

 

헤파린이 워낙 귀한 원료여서 50㎖들이 용량의 린케어 기초화장품 3종 세트가 남성용 7만5천 원, 여성용 8만5천 원, 마스크 팩 1장당 3천500원으로 고가지만, 단골 고객이 많이 늘어 주문생산 중이다.

 

내년 1월 말에는 OEM방식으로 화장품 21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미 미얀마에 화장품 수출계약도 맺어놓은 상태.

 

앞으로 시중에 나온 색조화장품까지 모든 화장품을 생산할 계획이어서 국내 화장품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린케어 문의는 온라인쇼핑몰(www.rincare.co.kr)이나 유선 전화(☎1522-2630)로 하면 된다.

 

헤파린 추출방법, 천연돈장 소시지 케이싱 제조방법 등 5가지 특허기술을 갖고 있는 그는 바이오기술, 식품, 화장품, 환경 등 4가지 사업파트에서 모두 올해 180%이상 성장실적을 거뒀다. 올해 매출액만 70억 원, 내년엔 12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엔 코스닥에 상장하겠다는 다부진 목표도 세웠다.

 

백만불 수출탑 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전북 우수중소기업인상 등을 수상한 그는 지난 15일 농촌진흥청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주관으로 열린 ‘기술실용 성과보고대회’에서 기술금융부문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471737_23379_4518.jpg


 
 
471737_23380_4529.jpg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북 익산시 현영길 94 (주)우리B&B
  • 대표이사 : 박상협     TEL : 063)840-5824     FAX : 063)843-0307     E-MAIL : wooribnb@gmail.com
  • COPYRIGHT WOORIBNB ALL RIGHTS RESERVED